[특집 스마트팩토리] Industry 4.0 구축한 보쉬 공장에 가면 벌어지는 일들

2019-03-05
자료제공 / 로버트보쉬코리아, www.bosch.co.kr



Feuerbach의 Bosch 공장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Industry 4.0의 선도적인 사용자이자 선두 업체라고 자부하는 보쉬(Bosch)는 자체 공장과 고객 모두에게 디지털화와 연결성을 부여한다. 보쉬는 다른 회사에 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먼저 사내에서 Industry 4.0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유효성을 검사한다. 이는 전 세계 280개 보쉬 공장과 700개 이상의 물류 센터를 통해 얻게 된 경험을 고객에게 돌려준다는 의미이다. 이 신기술을 위한 보쉬의 선도 공장 중 하나는 슈투트가르트 교외의 Feuerbach에 있다. 이 공장은 생산 및 물류 분야에서 수많은 Industry 4.0 솔루션을 구현했다.



ActiveCockpit - 데이터 한 눈에 보기


보쉬렉스로스의 ActiveCockpit 지능형 통신 플랫폼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시각화 할수 있다. 넓은 디스플레이는 작업자에게 현재 생산 상태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를 위해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시각화한다. 공장 운영에 대한 투명성이 높아지면서 명확하고 건전한 평가가 가능해졌다. 근로자와 회사는 문제가 즉각적으로 파악될 수 있고, 가동 중단 시간이 줄어들고, 품질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모두 이점을 얻을 수 있다.

Nexeed - 소프트웨어로 작업하기가 더 쉽다

Nexeed Production Performance Manager는 근로자가 쉽고 빠르게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생산의 체계적인 개선을 보장한다. 이를 위해 제조 환경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실시간 생산 및 기계 데이터를 수집하고 조화시키며 명확한 구조를 제공하여 이를 근로자의 모바일 디바이스에 제공한다. 바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지능형 슈퍼마켓 - 물류의 투명성 향상


Bosch Connected Industry의 지능형 슈퍼마켓은 제조 관련 창고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이 기술은 RFID 태그 및 디지털 칸반(kanban) 카드를 포함하는 기술로 개별 소형 운반기 또는 벨트를 장착하는 작업이 해당된다. 이는 수동으로 수행해야했던 자재 출입 예약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다. 이것은 근로자가 쉽게 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슈퍼마켓의 재고가 거의 실시간으로 제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입고되는 제품이 향하게 되는 벨트를 표시한다. 인텔리전트 슈퍼마켓은 현재 Feuerbach 공장에서 시험 운영되고 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시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운송 관리 - 인트라로지틱스를 위한 지능형 계획

Bosch Connected Industry의 정교한 운송 관리 솔루션은 인트라=플랜트 물류의 동적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시스템은 모든 차량의 부하 상태, 위치, 경로 및 최대 부하 용량을 저장한다. 수주할 경우, 이 정보는 상품 운송에 적합한 운송 수단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사용된다. 전송 관리는 또한 기존의 밀크 런(milk run)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 태블릿에 경로 및 선적에 대한 최신 정보를 표시해 준다.
 

<저작권자©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100자평 쓰기